스토리

[소식] "85세 어르신이 AI와 처음 대화해본 소감" — 해남 어르신이 전하는 AI 수업 이야기

발행일 2026년 6월 4일

올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톡 속 AI 서비스를 직접 활용해보는 'AI 교육'을 새롭게 담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색어를 골라 입력해야 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평소 말하듯 문장으로 물어보면 되는 AI는 오히려 시니어에게 더 자연스러운 기술이자,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배움의 현장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전해졌습니다.

 

지난 5월 29일, 해남노인종합복지관 AI 골든벨 예선 현장에서 수업을 마친 박주진 어르신이 직접 소감을 들려주셨습니다.

"정말 디지털 공부하기 잘했구나, 정말 이런 세상이 있구나 싶어요. 이제 AI한테 많이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AI가 더 이상 멀고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친구가 되는 순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강생 어르신의 진심어린 한마디를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Tb5u8cvtz9c

고경란 사진
'든든한 디지털 동행자' 고경란
#수도권 #시니어티처 #페이티처
자기소개

어르신의 당당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디지털 동행자 고경란입니다.

시니어에게 한마디

어르신의 새로운 디지털 도전이 반짝이는 일상이 되도록, 가장 가까이에서 따뜻하게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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